즐겨찾기 추가
  • 로그인
  • 회원가입
  • ID/PW 찾기
  • 블로그
  • 페이스북
  • 프린트

임신

명의클리닉

다른질환보기평가기자단

평가기자단과 환자들이 순수하게 추천한 병원입니다.

모든 병원을 대상으로 하여 일정한 기준으로 평가했습니다.

올헬스 링크AD

의학정보

"산모 건강 관리가 아이 건강에 매우 중요"


기형 없는 건강한 아이를 원한다면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나는 것은 모든 부모들의 희망 사항이다. 이를 위해서는 임신 전 산모 건강 상태를 체크, 필요한 경우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임신 중 고혈압이나 당뇨가 나타나는데, 일부는 임신 전부터 이미 존재하는 경우도 있다. 특히 당뇨는 임신 초기 유산이나 기형의 발생과 연관이 있다. 때문에 임신 전 또는 초기에 당 조절을 해야 한다. 엽산은 기형아 예방에 효과가 있다. 따라서 임신 계획 때부터 임신 14주경까지는 지속적인 복용을 하는 것이 추천된다. 풍진 등 항체가 없으면 예방 접종을 시행한다.

임신 주기별 필수 검사 항목
초기(임신 시작~14주)
초음파와 혈청 검사가 있다. 초음파 검사로는 착상 여부, 심박동 관찰, 임신 주수를 확인한다. 임신 10~14주경에는 태아의 목덜미 두께를 측정, 기형아 예측 검사를 시행한다. 혈액이나 혈청 검사를 통해서는 간염이나 후천성 면역 결핍증, 매독, 풍진 여부 등을 알아본다.

중기(임신 15~28주)
15주에서 18주 사이에 산모 혈액을 이용한 기형아 검사가 이뤄진다. 다운 증후군과 같은 염색체 이상의 위험도가 높은 산모는 양수 검사가 필요할 수 있다. 임신 20주경에는 정밀초음파를 통해 태아의 전반적인 구조적 이상 여부를 관찰한다. 임신 24~28주 사이에는 임신성 당뇨 검사를 시행한다.

후기(임신 29주~출산)
36주까지는 2주에 한 번, 그 이후에는 매주 정기 검사가 시행된다. 산모의 건강과 태아의 성장을 평가하기 위한 것이다. 임신 중 빈혈이 발생할 수 있고, 임신 기간 중 철분 요구량이 가장 많은 시기이므로 철분제를 복용하고 28주에서 32주에 혈색소치를 검사, 빈혈 수치를 확인한다.

산모 몸무게 변화 체크도 필수
임신 중 체중은 보통 11.5~16Kg 정도 늘어난다. 체중 증가는 임신 중기부터 시작되고 후기가 되면서 급격히 증가한다. 20Kg 이상 체중이 늘면 거대아나 임신성 고혈압이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아이를 위해 주치의와 친해지세요~
감기 등 몸이 아픈데 약을 복용해도 되는지부터 태교, 입덧, 음식 섭취, 부부 관계 등 임신을 하면 궁금한 점이 많이 생긴다. 인터넷에 무수히 많은 정보가 있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잘못된 상식일 수 있다. 또 개개인의 상황에 따라 추천되는 정보가 따로 있을 수 있다. 산부인과 병원은 임신부터 출산까지 한 곳을 다니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 보니 주치의와도 자주본다. 태어날 아이를 위해서라도 주치의와 친해지는 것이 좋다. 모든 궁금한 것에 대한 처방을 받아라!

 

관련기사

더보기

명의상담

더보기

  •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

우수블로그

더보기

임신 과 관련있는 블로그글 링크

컨텐츠 요청 및 제안하기
제안하기
탈장
탈장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