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 로그인
  • 회원가입
  • ID/PW 찾기
  • 블로그
  • 페이스북
  • 프린트

우리 가족 건강정보를 찾으세요?

광고로 유명한 곳이 아닌 진짜 믿을 수 있는 병원을 알려드립니다.
의료인과 전문기자, 소비자 평가단이 3중 4중으로 검증합니다.
진료 받기 전, 암과 핵심 질환별로 명의를 꼭 확인하세요.

우리동네 건강지도를 한눈에!

검사항목이 많을수록 좋은 검진? no! 도리어 해가 될 수 있습니다.
돈 버리고 건강만 해치는 막무가내식 검진프로그램을 걸러냈습니다.
당신이 원하는 검진센터의 프로그램을 무료로 진단해 드립니다.
올헬스 검진 처방전, 이젠 필수입니다.

우리동네 건강지도를 한눈에!

지역밀착형, 개인맞춤형 건강지도 서비스를 경험하세요.
나의 관심에 따라 건강정보가 꾸러미로 제공되는 지능형 건강지도입니다.
건강 관련 이벤트나 할인행사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올헬스가 전하는 유산균 스토리

유산균 스토리

임신성 당뇨병 걱정된다면? "프로바이오틱스에 주목"

최근에 진행된 프로바이오틱스와 ‘임신성 당뇨병’과의 상관관계에 대한 흥미로운 연구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프로바이오틱스가 ‘임신성 당뇨병’의 발병 위험을 줄이고, 공복 혈당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타고대학교, 웰링턴대학교, 오클랜드대학교는 이를 알아보기 위한 공동연구를 진행했습니다.

194명의 임신 초기 여성에게 프로바이오틱스의 한 종류인 락추로스 람노서스를, 200명에게는 가짜 약을 제공했습니다. 이후 임신 24-30주 사이에 임신성 당뇨병 여부를 평가했습니다.

그 결과 가짜약을 먹은 여성의 6.5%가 임신성 당뇨병을 앓았으며, 프로바이오틱스를 먹은 그룹은 2.1%뿐이었습니다. 이는 68%로 감소한 수치라고 합니다.


공복혈당 역시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한 쪽이 가짜약을 먹은 그룹보다 유의미하게 낮았습니다.

연구팀의 줄리안 크레인 박사는 “프로바이오틱스의 보호 효과는 나이가 많거나, 예전에 임신성 당뇨를 앓았던 사람에게 더 강하게 나타났다”며, “이는 프로바이오틱스가 정상적인 장내 세균과 상호작용하여, 임신 중 포도당 수치를 낮출 수 있다는 흥미로운 결과”라고 말했습니다.


동일 연구진은 이전에 프로바이오틱스가 면역계에 영향을 미치고, 유아기 습진을 50%까지 감소시킨다는 연구를 진행한 바 있습니다.

Hit : 1454

명의상담 더보기

올헬스에 궁금한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상담하러가기

올헬스 쏙쏙 카드뉴스 더보기

[이번주 쏙쏙] [카드뉴스] 제 2 전성기, 막걸리의 효능 19-05-02 [지난주 쏙쏙] [카드뉴스] 우리아이 ‘두뇌 건강’ 위협 . . 19-03-01

탈장
탈장수술